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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작은 목소도 귀기울이 겠습니다 ◆

 
군포 산본....
 글쓴이 : 박종교
조회 : 1,589  
솔직히 반신반의하며 결정하게 되었어요,, 가격적인 면도 고려하구요..
공사시작 첫날 실장님이 오셨는데.. 
정말이지 맘에 쏙 들 정도로 해주시는겁니다,, 와우~ 정말 놀랬죠,,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써주시고 (참고로 저는 삐뚤어진 거는 못보는 성격인지라)
제가 말만 하면 뚝딱뚝딱 해주시고 불평한마디도 없으셨구요,, 빈집이었지만
 
담배도 안피우시고 정말이지 침이 마를정도로 칭찬해도 모자랄것 같아요..
이틀날은 사장님도 같이 세분정도 더 오셨는데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정말 환상적으로다 해주셨더라구요.
여기 분들은 한분한분 정말 너무 좋으세요.. 제가 공사를 두어번 했었는데 가격 정말 300이상이었고
뒷처리 정말 별로였는데 쓰레기 한개도 없이 다 가져가시고 항상 얼굴에 미소가 있으셨어요.
 
두서없이 여러가지 말을 썼는데 해보신 분은 아실꺼예요.
정말이지 비용만 있다면 안방 욕실도 하고 싶었어요..ㅎㅎㅎ
정말 정말 감사하고 ..
오늘 마무리 한거라 아직 타일 마르지도 않았는데 인증샷 찍었어요..
청소도 안하고 찍으거라 조금 지저분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저는 "블랙"으로 했어요..
완전 블랙 아니구요.. 진한 초코 블랙이구요.. 밋밋한 타일 아니고 비스듬한 결이 있는 소재였구요.
벽타일도 꽃무늬가 있어요. 잘 보이진 않는데 은은하니 너무 좋아요..
믿고 맡기셔도 후회없으실것 같아요.
정말 강추해요..

특히  직함은 모르는데 머리기신분한테  감사드리구요..^
거리가 좀 있지만 제가 열심히 홍보할께요..^
감사합니다.